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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짐보리에서 크리스마스 파티...
SNAP 2008/12/27 23:30


2008.11.30
머리 이쁘게 한날, 일한이네 서경이랑 새신랑 상언삼촌이랑 함께...
SNAP 2008/12/27 23:27

2008.12.21
이천 테르메덴 스파 &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
TOUR 2008/12/27 23:19

툭하면 "아빠 ABC 해요, 10분만~"이라는 멘트를 버릇처럼 말하기 시작하는 조서준군의 취미는 말그대로  ABC 읽기/쓰기/듣기/말하기이다.

머 요즘 대한민국의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영재교육/영어몰입교육...을 편승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고, 그저 하나TV와 삼촌이 사준 몇가지 교재들... 그리고 대부분의 아이들 장난감이 알파벳 위주로 되어 있어 이런 지경에 빠진듯. 

내가 피씨를 가지고 놀고 있으면 옆에서 신기한듯 바라보던 서준이가 안쓰러워 살짝 워드에 ABC 등등의 영어 단어를 써주며 놀았더니만 나만 보면 ABC 놀이랜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날 바라보면서 "ABC" 이러면 가끔 무섭기까지 하다. 

최근, 몇가지 놀이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는데 요약하자면,

- 서준이가 원하는 단어를 말하고 (주로 아이스크림과 요요, 라이언 등의 뻔한 단어들이다. ㅡㅡ) 그 단어의 철자를 외우거나 받아적고, 하나하나 말한다.
- 요즘 나의 잘못된 발음으로 서준이의 영어를 Spoil하지는 않을까하는 마음에 naver.com의 영어사전의 단어 읽어주는 기능을 이용하여 들려주곤 했다. 그랬더니 요즘은 단어를 후다닥 쓰고는 "ZEBRA 한번 들어볼까?"라고 나에게 제안하고는 한다. 영어교육시간이라 존대를 가르칠 수도 없고... 참... 
-한참을 뻔한 단어만 계속 색깔을 바꾸어가며 나열하더니만, 요즘은 엄마가 사준 아이용 사전을 이용하여 그대로 옮겨적기를 한다. 뒤에서 보고 있노라면 아주 고3이 따로 없다. ㅉㅉ...

하여간. 좀 쉬엄쉬엄 하세요 조서준씨!

2008.11.10
열심히 공부하는 조서준군
SNAP 2008/11/11 00:22
TAG ABC, 서준, 영어

2008.11.10
엄마랑 수영을 배우기로 했어요.
엄마아빠가 새로 사주신 수영복이래요~
SNAP 2008/11/11 00:08


2008.11.08
낙엽밟는 서준...
SNAP 2008/11/11 00:02
TAG 낙엽, 서준

2008.11.01
늦은 가을 동네 산책을 나가다...
SNAP 2008/11/10 23:56

2008.9.15
캐리비안베이
늦은 여름, 아니 가을의 물놀이~
TOUR 2008/10/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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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7
헤이리 장난감 박물관에서 온갖 직업들을 섭렵하는 서준~
TOUR 2008/07/21 00:12


2008.5.13
Wanli,Taiwan
먼가 보고있거나 집중하고 있을때, 젤 이쁘다.
나에게 먼가 조르지도 않고... ^^
SNAP 2008/07/0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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